체중 감량과 정신적 안정의 관계
체중 감량과 정신적 안정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은 단순히 외적인 변화를 목표로 삼지만, 그 과정에서 정신적인 변화도 함께...
어울림 빛축제…39일간 빛의 향연
성남시는 ‘제10회 복정동 어울림 빛축제’가 오는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수정구 복정동 산책로 700m 구간에서 펼쳐진다고 4일 밝혔다.
‘함께하는 기쁨’을 주제로 하는 이번 축제는...
전국 최초 취득·취업 축하금까지 지원…‘동작 청년 구직활동 지원사업’ 성료
지난 3월부터 관내 19~39세 미취업 청년 대상으로 실시…청년층 경제적 부담 완화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3월부터 실시한 ‘동작 청년 구직활동 지원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ㅇ ‘구직활동 지원사업’은 불안정한...
행동교정·응급처치 등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20일부터 신청
안양시가 10월 5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총 7주간 ‘2024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오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교육생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전 과정 무료이며 ▲(시민강좌) 반려동물과 아름다운 동행 ▲(실습강좌) 알아두면 쓸모있는 반려동물 돌봄지식으로 구성됐다.
시민강좌는 10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안평생학습센터 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이왕희 연성대 반려동물보건과 학과장이 ‘수의사가 들려주는 반려견·반려묘와의 행복한 생활을 위한 팁’,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알고 있으면 좋은 펫티켓 이야기’ 등을 주제로 진행한다.
또, 참석자 질문에 대한 답변 시간을 갖고 반려동물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질문은 교육 신청 시 남길 수 있다.
실습강좌는 10월 5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연성대학교 자연과학관에서 진행된다.
실습강좌는 총 4개 과정으로 ▲반려동물 건강관리와 위생미용 ▲반려동물 영양관리와 펫푸드 만들기 ▲펫티켓과 반려동물 행동교정 ▲노령동물 건강관리와 응급처치법 등이다.
안양시 거주 반려인 및 반려동물에 관심있는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안양시 동물보호복지플랫폼(https://www.anyang.go.kr/animal)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다만, 시민강좌의 경우에는 당일 현장 접수로도 참여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문화 정착과 반려인·비반려인 모두 행복한 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안양시청 복지문화국 위생정책과
지역상권 이끌 ‘청년창업가’ 키운다…최대 2300만원 지원
- 2/13까지 모집, 1차심사 통과 시 창업 기본교육 및 1:1 컨설팅 제공
- 리모델링비 최대 1천만원, 1년간 임차료 월 최대 100만원…올해부터 사후컨설팅도 지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청년 실업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청년점포...
저속 노화 팁
노화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생활 습관에 따라 그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고 젊음을 오래 유지하려면 균형 잡힌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올바른...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식사 계획의 중요성
식사 계획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현대 사회에서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식사 계획을 세우는...
2025년, 새해의 건강 목표를 세우는 법
2025년 새해가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계획을 세우려 합니다. 하지만 막상 건강 목표를 세우는 것은 쉽지 않은...
요가와 명상으로 건강한 정신과 신체 유지하기
요가와 명상은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유지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도구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요가는 유연성과 근력을 기르는 신체적 운동일 뿐만 아니라,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글쓰기와 독립출판에 관심 있다면..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로
- 서대문구, 독립출판 창작자 양성 위해 6회 과정의 '글 쓰는 워크숍' 운영
서대문구가 독립출판 창작자 양성 과정인 ‘글 쓰는 워크숍’을 2월 18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4시 청년지원공간 ‘청년베프’(거북골로 37-10)에서 진행한다.
‘독립출판’이란 작가 스스로 책 출간의 모든 과정을 진행하는 출판 방식을 말한다.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에세이 쓰기’를 주제로 하는 이번 과정에는 지원자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15명이 무료로 참여한다.
윤혜은 작가가 강사로 나서 예비 창작자들에게 자신만의 이야기로 에세이를 작성하는 방법과 독립출판의 노하우 등을 강의한다.
내용은 ▲평범한 일상의 한 장면을 골라내 에세이로 확장시키기 ▲내 안에 지나칠 수 없는 시절의 나에게 다시 귀 기울여 보기 ▲나와 관계 맺고 있는 이들에 대하여 - ‘나’라는 주어에서 최대한 멀어지기 ▲날마다 새로워지는 나 - 우리는 고정된 존재가 아님을 확인하기 ▲가장 마음에 드는 자신의 글 퇴고하기 등이다.
전체 과정 중 80% 이상 수강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윤 작가는 ‘일기 쓰고 앉아 있네, 혜은’, ‘아무튼, 아이돌’, ‘매일을 쌓는 마음’, ‘우리들의 플레이리스트’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고 동료와 함께 서점을 운영하며 독립출판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윤 작가는 “글을 쓰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며 “이번 과정에서는 내 안에 어떤 이야기가 쌓여 있는지, 어떤 이야기가 글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이야기를 먼저 길어 올릴 수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39세 이하의 서대문구 지역주민, 대학생, 청년이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청년베프’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안내된 이메일로 내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수강자들이 독창적인 자기표현을 통해 글쓰기의 즐거움과 가치를 발견하고 독립출판에 대한 자신감과 가능성을 높이는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 쓰는 워크숍’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청년베프’ 공식 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서대문구청 소통담당관(언론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