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다양화ㆍ네트워크 확대로 시민 만족도 높인다
시흥시(시장 임병택) 중앙도서관은 2025년 시흥사람도서관의 운영계획을 발표하며,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확장된 네트워크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4년 12월 말 기준, 누적 이용자 수...
‘적보산 씨앗숲’ 안심하고 오세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안전보건 문화 확산과 근로자 및 이용자의 안전을 위하여 4월 9일(수)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리에 위치한 산림교육장『적보산 씨앗숲(채종원)』에서 기관장, 관리감독자, 숲해설가(근로자), 산업안전 전문가와 함께 시설물 안전점검 및 안전보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사업장 내...
전국의 한글문화 한아름 담아냈다
- 한글문화특별기획전…전국 13개 도시·기관 다양한 한글문화 선봬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 사업으로 개최한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을 통해 전국의 다양한 한글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은...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건강한 식생활 확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상록수된장마을 교육실에서 ‘2024년 하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는 지난 2016년부터 실시된 향토 특색 음식문화사업이다. 발효식품인 전통 장을 저염식으로 제조하는 방법을 알려 현대인들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만들고자 추진됐으며 지금까지 16회, 총 843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10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아카데미에서는 메주, 된장, 포도 고추장 등의 다양한 저염장 제조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지난 2일에는 주말 가족반 수업이 진행됐다. 지난 2023년 하반기에 신설된 이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족반에서는 15팀의 참여해 전통 장의 역사와 유래, 효능 등을 배우고 저염 된장과 포도고추장을 직접 담가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영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련 교육을 통해 직접 가정에서 저염장을 담그며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저염장 등 건강식의 장점을 알려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안산시청 문화체육관광국 위생정책과 식품위생팀
제8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열려. 15개팀 참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5일 연천군 수레울아트홀에서 ‘제8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방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문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경연에는 유치부 10팀, 초등부 5팀...
치유와 회복 추구하는 ‘웰니스관광’ 육성 토대 마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치유관광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매력 창출 및 성장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하 「치유관광산업법」) 제정안이 3월 20일(목), 국회 본회의를...
서울시, 유아차‧어르신도 즐기는 ‘무장애숲길’ 올해 6.84km 추가 조성
완만한 경사로 데크가 깔려 장애인, 노약자, 유모차 동반 가족도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숲길’이 올해도 곳곳에 확대된다. '11년 성북구 북한산, 양천구 신정산을 시작으로...
폴리텍대학, 요르단에 직업교육 기술 전수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요르단 직업훈련교사를 대상으로 한국형 직업기술교육 모델을 전수하는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요르단 교육부 산하 직업훈련교사 대상으로,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올해 시작해 2027년까지 3년간 이어지는 이 연수 프로그램은, 한국의 직업교육...
2030세대, ‘디지털 디톡스’로 정신 건강 챙긴다…SNS와의 거리두기 확산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MZ세대 사이에서 '디지털 디톡스'가 새로운 정신 건강 관리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디톡스는 스마트폰, SNS, 인터넷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을 일정...
2030세대, 건강도 환경도 함께 챙긴다…MZ세대의 ‘에코헬스’ 소비 혁명
“몸에 좋은 게 지구에도 좋아야 한다.”최근 20~30대 사이에서 건강을 위한 소비는 단순한 자기관리 차원을 넘어, 환경과 윤리까지 고려한 총체적 선택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런 흐름은...
















